2011 중국 (광저우) 영남 복식 문화 주간 지역 특색 농후
11월 3일부터 7일까지 2011 광주영남복식문화주간이 광주T.I.T 창의원 개최.문화주간이 개최되는 기간에 또 같은 시기에 중국 10대 설계사 리소연, 림자함, 굴정남 작품발표회와 학생작품공연, 광주 10대 제복직업복합동공연 등 일련의 동정태활동을 거행했다.
이와 동시에 영남복식문화포럼, 영남걸출한 복장설계사 작품발표회, 영남복식류행추세발표회 (특색브랜드복장), 영남원단류행추세발표회 (특색브랜드원단),영남 복식트렌드 발표회(특화 브랜드 의류), 2011 광주의류업계협회 유니폼 선정 우수작 특별발표회 등 10차례의 행사도 문화주간 기간에 열린다.
조직위원회 주임, 광주복장업종협회 감사회 주석 요용빈의 소개에 따르면 중국 (광주) 영남복식문화주간은 영남복식창의산업 최고인재, 특색복식문화기업, 저명한 복장설계사, 우수한 복장복식대학 등 우위자원을 모아 영남특색의 고봉포럼 및 계렬복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문화활동은 현대 의류 기업의 전환, 업그레이드와 문화적 의미 건설에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공한다.
영남 복식은 원주민 남월 복식을 바탕으로 중원 한복을 주체로 하고 남월의 다른 민족의 정수를 널리 받아들여 장기적인 융합, 혁신, 승화를 거쳐 형성된 지역 복식 문화 체계이다. 영남 복식 문화는 중화이다.복장문화와 영남문화의 중요한 구성 부분.
문화주간은'프랑스 갑옷의 밤'으로 막을 내렸고, 폐막식에서 조직위원회는 영남 복식에 특별한 공헌을 한 굴정남, 이소연, 임자함 등 세 명의 거장에게 혁신상을 수여했다.
다채로운 동태활동기간, 장총단포, 다채로움이 무한하다. 물론 이것도 정적인 영남복식전시가 없어서는 안된다. 문화주간기간에 영남복식박물관은 광수근대최고급대표작, 청말민초후생아가 가장 류행한 복식을 여러폭 전시했는데 그중에는 광수근대최고급대표작으로 불리우는 ≪ 나는 병아리떼를 사랑한다 ≫ 가 포함된다.
2011 광주영남복식문화주간 기간에 짙은 영남의 정취는 어디에나 있다고 할수 있다.
비록 영남복식문화는 수천년의 력사적저력을 갖고있지만 영남복식문화는 일종의 지역문화로서 새로운 조류앞에서 어떻게 특색브랜드를 구축하고 어떻게 국제화에로 나아갈것인가 하는 중임은 당대 설계사 및 복장종사자들의 어깨에 떨어졌다.광주영남복식문화주간의 개최는 마침 브랜드가 대외로 진출하여 명성을 떨치는데 절호의 무대를 제공해주었다.
요용빈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문화주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영남복식문화에 관한 연구, 교류활동을 대대적으로 창도하고 전개하여 영남복식문화의 전승과 전파를 추진하고"영남복식"집단성, 지역성 브랜드를 구축하고 보급하여 영남복식문화의 혁신발전에 종사하는 설계사들에게 전시와 교류의 무대를 제공하기를 희망한다.새로운 시대의 영남문화특색을 가진 복장복식기업에 설계, 연구개발과 시장보급의 플랫폼을 제공해야 한다.문화주간의 각종 활동의 전개를 통해 영남복식업계의 디자이너와 기업의 브랜드 홍보, 시장 유치와 무역 교류에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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